天不捨我운군 블로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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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면증
by 天不捨我 운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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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일상생활'에 해당되는 글 16건

  1. 2008/01/02
    음..
  2. 2007/11/14
    수능- 벌써일년
  3. 2007/11/13
    학교를 안갔어
  4. 2007/10/23
    지금 난 몹시 화가 나 있어
  5. 2007/10/07
    BOND-현악 4중주 크로스오버 밴드
  6. 2007/09/27
    mr.블로그
  7. 2007/05/24
    첫알바 (6)
  8. 2007/04/17
    시험공부 (7)
  9. 2007/04/03
    아아, 오랜만의 포스팅 입니다. (4)
  10. 2007/03/07
    학교 도서관 정보실입니다 ㅋ 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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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아파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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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능을 본지 벌써 1년이란 시간이 흘렀군요...

하..

시간은 점점 빨리가고
나는 점점 느려지는듯..

빠름 느림 그리고 정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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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교를 안갔어


학교를 안갔어
안간게 아니야
아파서 안갔어

...비겁한 변명입니다.
(BGM: 학교를 안갔어)

에휴... 병원 가야되나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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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젠메이든 8권...꺼이꺼이...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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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OND 사인방




요즘 가사없는 좋은 멜로디 음악을 찾아다니던 도중에 BOND라는 그룹을 찾아냈다.
맨 처음 들었던 노래는 DUEL 이라는 노래였는데 듣는순간 소름이 쫙~

세상에나! 정말 깜짝놀랐다. 솔직히 현악 같은 음악은 잘 모르는 편이고
거의 듣지도 않는 나 이지만 감동이 가슴속에 몰아쳤다.

그리고 이리 젊은 사람들이 현악 그룹을 만들었을줄은 몰랐다.

음악이나 기타 모든 면에서 나를 놀라게 해준 그룹!

강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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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블로그는 게으른 주인이 관리를 못해주는 불쌍한 신세로군
이제 싸이도 탈퇴했으니 좀더 신경좀 써야겠다.
(그렇다고 싸이를 잘 하던것도 아님 -_-ㅋ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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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드는 이들의 정성이 담긴 피자


오늘 첫 알바를 시작했습니다.
알바 장소는 제 집 주변에 있는 잇츠피자!
원래 주말알바인데
오늘 부처사마 버스데이인 관계로 실습겸 해서 나갔습니다.

처음 해본 소감은 한마디로 "힘들다!"
주문받을때 체크하고 특징적고 오더하고
피자 자르고 담고

딱 보면 쉬운 일들인데
저는 왜이리 굼뜨고 덤벙거리는지
정말 창피해 죽일지경이더군요 =ㅅ=;;;

뭐 일단 오늘은 그럭저럭 넘겼습니다만...
앞으로가 걱정입니다 -_-;;;;;

사장님도 좋으시고 가르쳐주시는 분도 좋으신 분들이니
참 다행이지만 제가 그분들의 고마움만큼
일을 잘 할 수 있을지가 걱정이네요 .

최선을 다하렵니다 -_-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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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험따윈 족구하라 그래!! 두두두두두~


아우.. 벌써 시험이 다음주 입니다..
죽것습니다 아주 걍 =ㅅ=;;

공부는 공부대로 안했고
시간도 시간대로 없고
할 마음은 안생기고

너무도 심란하고 힘든 심경이기에
공부할 생각조차 안드네요..(그래봤자 핑계겠죠..)

아아.. 시험..
내 자신부터 어떻게 하지 않으면
미칠것 같습니다.
시험도 미치겠고
내 자신도 미치겠고

후우..-_-a

여하튼 암울하기만 합니다....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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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웩


아아, 오랜만입니다 ㅋ
오시는 분은 별로 없으셨을 지라도 오랜만이라는 말과 반갑다는 말
그리고 미안하다는 말을 방문객여러분과 제 블로그에게 하고 싶습니다.

역시 저는 의지박약아라서 그런지 관리가 힘들군요.
오히려 관리는 커녕 제가 이 블로그에 들어오는 것 조차 기피했습니다.
일종의 현실도피랄까요?

흠.. 저란놈은 정말 =ㅅ=a;;

이제 앞으로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포스팅 할 계획입니다.
일기나 일상잡담 등등 어떤 소재로든지 꼭 포스팅 할 생각입니다.
제 블로그에 찾아와 주시는 분은 거의 없지만 제가 관리를 안한 탓이지요.
볼 자료도 없는데 누가 오겠습니까? =ㅅ=;;

제 잘못이죠 -_-ㅋ

제가 포스팅을 꺼린 이유는 뭐 일종의 현실도피와 함께
현제 살아가는 제 현실이 너무나도 힘들어서랄까요?

정말 힘드네요
수십번도 좌절하고 또 좌절하고
죽기보다 더 무서운 무력감이 저를 엄습합니다.
우울증인가? -_-?

제 자신도 마음에 들지 않고 제 주변 환경도
사람들이 저를 대하는 태도도 하나같이 마음에 들지 않고
제가 처한 상황도 마음에 들지 않네요.
어디서부터 어떻게 꼬였는지 전혀 모르겠습니다.
제가 어떻해야할지, 또 어쩌면 좋을지 정말 모르겠군요 하아...

일단 각설하고 앞으로 올릴 포스팅은 거의 저의 푸념이겠군요.
흠.. 뭐 블로그라는게 원래 속마음을 표한하기에는 더 적절한듯 ㅋ

만약 보시다가 뭔소린가 할때도 있겠지만 이해해 주세요 ㅎ
그냥 넘기셔도 됩니다
도움말씀 달아주시면 더욱 고맙구요 ㅎ
(리플 달아줄 방문객이 없다는게 문제지...중얼중얼..) 

운군 이야기 다시 시작합니다 !

ps: 그런데 막상 위에 그림을 달아놓고 보니
포스팅 내용과는 맞지않게 너무 웃기군요 풋 =ㅅ=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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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강한지 어언 이틀째
오늘은 공강이 4.5 교시였는데 교수님께서
1교시만 마치고 끝내주셨기에 공강이 2개 추가됬네요 ㅋ

솔직히 대학에서 수업받는게 낯설기도 하고
수업도 하기싫고(속마음)
뭐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수업 안받는게 좋기는 하지만

공강때 할 일이 없다는 사실!

아.. 정말 심심합니다 ㅎ

공강때 밥먹는 것 빼고 뭘 할 수 있을까요?

차차 익숙해 지고 과제도 많이지면
잘 활용할테지만 말이죠 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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