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렸을때, 아는 여자애가 두근두근 메모리얼이라는
게임을 산것을 계기로 그런 게임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
V챔프에서 부록으로 주길래 냅다 사서 플레이 했었다.
고전 게임치고는 아주 세련되게 음성지원까지!
밤세워서 플레이 했던 기억이 난다 ㅋ
그리고 현재
아련한 향수를 가지고 다시 시작해본 두근두근 메모리얼
아,, 이거 상당히 쪽팔리다.
난 그저 어렸을적 향수를 떠올리는것 뿐이라고!(*-_-*)
거기다가 전체이용가!
주인공의 이름은 야가미 라이토(...), 별명 키라ㅋ
그런데 이거 정말 어렵구나...
어렸을땐 도대체 무슨 정신으로 이걸 그렇게
잘 했었는지..-_-;
친구들이랑 아주 죽어라 했었는데..ㅎ
참고로 전 절대 오타쿠가 아니에요 ㅋㅋ
그리고 이 게임을 하면서 느낀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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